정확한 연비는 어떻게 측정하나요?
연료를 '가득' 넣고 주행 후 다시 '가득' 채운 시점에서, 그 사이에 달린 거리(트립 또는 주행거리 차이) ÷ 이번에 넣은 주유량 으로 계산하면 오차가 가장 적습니다. 최소 200km 이상 섞어 달린 구간이 이상적입니다.
공인연비보다 낮게 나옵니다. 정상인가요?
도심 반복 운전, 에어컨, 짧은 주행이 많으면 공인연비의 70~80% 수준으로 떨어지는 것은 흔합니다. 고속 위주 운전이면 공인연비에 근접하거나 더 좋게 나올 수 있습니다.
연비가 갑자기 떨어졌어요. 뭐부터 점검하나요?
① 타이어 공기압 (가장 흔함) ② 에어클리너 ③ 점화플러그 ④ 엔진오일 주기 를 순서대로 확인하세요. 트렁크의 불필요한 짐도 연비를 갉아먹습니다.
유종별 적정 연비 기준은 어떻게 잡나요?
국내 평균 실연비 기준으로 휘발유 약 9~12km/L, 경유 약 10~14km/L, LPG 약 7~9km/L 를 '평균권', 그 이상이면 '상위권' 으로 보면 대략 맞습니다.